2024.1.28.&2.18.오색~대청~오색 2024.1.28. 포설 후의 대청봉 가는 길 건곤일색 눈세상 대청봉은 언제 와도 좋다! 그리고 2024.2.18. 또 찾아온 폭설로 닫혔던 길이 다시 열리고 눈 속의 설악은 마냥 좋더라 바람은 세게 불어도 좋은 것은 좋은 것 화채봉 가는 길은 언제쯤 열리려나 등산사진 2024.02.19
2024.1.13.대청봉 후배와 둘이 간 오색~대청~오색 코스 한계령~중청은 지난 주 폭설 때문인지 막았다. 구름도 없고 바람도 없는 복받은 날씨 산천은 건곤일색 하산주는 집에 와서 혼술 등산사진 2024.01.14